재단소식 언론보도

재단소식

대동문화재단 운영이사회 제3대 김기수 이사장 취임

작성자
대동문화재단
작성일
2017-03-24 03:11
조회
75
사단법인 대동문화재단의 운영이사회 제3대 이사장에 부국전력 김기수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20일, 광주 동구 지산동 베네치아 홀에서 열린 운영이사회는 비가내리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운영이사와 일반시민 임직원 등 1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임 최상준 이사장의 퇴임식과 신임 김기수 이사장의 취임식이 성대히 치러졌다.

대동문화재단 조상열 대표는 환영사에서 “비가 오는 가운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한 뒤 “대동문화의 성장 동력이 되어주신 운영이사님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지역 문화의 지대한 발전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퇴임사에서 최상준 전 이사장은 “취임당시 밝힌 공언과 포부를 다 이루지 못한 것이 제일 아쉽다”면서 “문화와 예술의 선구적 역할을 하는 대동문화재단의 이사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뿌듯한 마음으로 행동하고 활동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또 신임 김기수 이사장에 대해 “제3대 김기수 이사장은 문화예술계는 물론 경제사회 분야에서도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는 훌륭한 분이기에 진일보하는 확실한 계기를 심어줄 분”이라고 극찬했다.

신임 김기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대동문화재단의 이사로 활동하면서 보고 느낀 대로 채워야 할 부분은 거침없이 채워가겠으며 문화를 통해 전파할 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 “취임에 맞추어 비가 오는 것은 비온 후의 땅이 더 굳어지듯이 3기 출범부터 더욱 굳건하고 단단한 결합체를 형성하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21_255414-1.jpg

채널코리아뉴스 기사다시보기
전남일보 기사다시보기
광주매일신문 기사다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