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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예술 꿈나무 발굴, 육성에 밑거름"

등록일 2016.03.08조회수 1008
"남도 예술 꿈나무 발굴, 육성에 밑거름"
 
대동문화재단 '광주예술영재장학금' 전달식 개최
김여진ㆍ이현창ㆍ김슬기 등 장학증서ㆍ장학금 수여



 
광주의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문화예술영재를 발굴ㆍ육성하기 위한 뜻깊은 장학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사단법인 대동문화재단(이사장 조상열)은 7일 오후 5시 광주시 남구 중앙로 KBC광주방송 12층 대동문화재단 세미나실에서 '제2회 광주예술영재 장학사업' 행사를 갖고 김여진ㆍ이현창ㆍ김슬기 등 고교생 3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각 30만원)을 수여하고 예술꿈나무 육성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동문화재단 창립 21주년을 맞아 광남일보사와 공동 기획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대동문화재단 조상열 이사장과 정인서 미디어사업본부장, 백승현 사무처장, 이동호 부장, 허경화 문화사업부장, 광남일보 김옥조 편집국장 등 주최측 관계자와 무용가 조선하 광주대 초빙교수(드림무용학원장), 장학생, 후원자 등이 함께 참석했다.

백승현 사무처장의 사회로 인사말과 예술인재 소개, 장학금 수여식, 기념촬영, 간담회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에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여진양(광주예고3ㆍ현대무용)은 전공에 대한 열정이 강하고 감정적 표현력이 탁월하며 성격과 인성도 좋아 리더십도 뛰어나다는 평. 그동안 광주시교육감배 최고상을 비롯 호남예술제 금상, 한성대 무용경연 동상, 조선대 무용경연 특상, 수원대 무용콩쿠르 동상을 수상했다.

이현창군(광주예고3ㆍ현대무용) 체격ㆍ실력면에서 남자 무용수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으며 호남예술제 금상, 중앙대 무용경연 은상, 세종대 무용경연 동상, 조선대 무용경연 특상, 수원대 무용콩쿠르 은상 등을 수상했다.

김슬기양(광주예고1ㆍ현대무용)은 초등학교 때부터 무용을 시작해 기본이 탄탄해 무용수로 성장 가능성이 높고 무용에 대한 열정이 강한 학생으로 호남예술제 무용콩쿠르 금상, 조선대 무용경연 특상, 한국현대무용콩쿠르 동상 등을 수상했다.

조상열 이사장은 "올해 창립 21주년 맞은 대동문화재단과 광남일보가 공동 사업으로 지역 예술 영재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남도 예술의 꿈나무로 육성하기 위해 이 행사를 추진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문화예술 인적 자원이 발굴될 수 있도록 교육계와 지역사회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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