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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역사교실 6 - 이순신과 전라도

등록일 2017.01.13조회수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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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선은 움직이는 성()이었다

호남역사교실 6 - 이순신과 전라도

 

전라도 정도(定道) 1천년을 맞아 미래를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대동문화재단에서 개최하고 있는 호남역사교실은 전라도의 과거와 현재를 통하여 호남 미래를 바라보며 전라도의 진가를 확인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전남대 호남학연구원의 노기욱 교수를 초청하여 이순신과 전라도를 들어보았다. 임진왜란 당시 전라도와 이순신이 없었더라면 어찌되었을까. 이순신은 전라도를 등에 없고 승리했고 전라도는 이순신의 손과 발이 되어 왜적을 물리쳤다. 자신의 모든 연구를 통 털어 가장 통쾌하고 보람찬 일이 이순신과 전라도였다는 노기욱 교수의 말에는 힘이 있었다.

이순신과 거북선은 운명이었다. 거북선을 그 자체가 하나의 완벽한 성이었다. 일당백이 아니라 일당천의 거북선이 아니었던가. ‘이순신과 거북선전라도의 이야기를 듣는 내내 가슴이 뜨겁다. 한편의 영화처럼 노기욱 교수는 당시의 이야기를 현실에서 풀어냈다.

12천명에 이르던 보성(寶城)의 인구가 임진왜란 이후에 5천명으로 격감했다는 기록을 보면 임진왜란이 조선의 전 국토에 끼친 영향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임진왜란은 조선의 승리로 끝났다. 7만의 육군과 5만의 해군, 조선은 임진왜란을 겪으며 고금도에서 나로도, 여수를 잇는 해상기지를 건설하며 약무호남 시무국가호남인의 긍지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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